• WLI operates a highly devoted aromatherapy research and development workshop called JENNY’S APOTHECARY where the founder and manaing director of WLI, Jenny (Hyun-joo) Lee, together with a team of experts from a local university or workshops, conducts a series of research projects. (주)웰니스라이프연구소(WLI)에서는 당사 설립자 겸 대표인 이현주 박사가 아로마테라피연구센터(일명 제니의 아포테커리)를 병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혹은 개별 전문가들과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JENNY’S APOTHECARY plays a role in spreading information to help increase awareness of the health benefits of aromatherapy. It holds seminars and workshops both for beginners and  advanced-level practitioners. 본 센터는 아로마테라피의 건강 유익성을 전파하는 주력하고 있으며, 초보 혹은 고급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 STUDY TOUR programs are arranged on a casual basis by JENNY’S APOTHECARY so that aromatherapy enthusiasts, in small group, can have opportunities to explore Jeju’s abundant natural resources and to distill oils for themselves. 아로마테라피 애호자들을 위한 스터디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은 제주의 다양한 식물자원을 감상하고 직접 오일을 추출해 보는 실습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소그룹 단위로 신청 가능]
WLI 오일추출실습
Essential oil distillation class at WLI. 오일추출실습 (그룹세미나)